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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안전보험 더 넓힌다

서울경제TV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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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안전보험 더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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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부터 외국국적동포 포함·보장 항목 16개로 확대
(자료=인천시 제공)

(자료=인천시 제공)



인천시가 2026년부터 시민안전보험을 확대 운영해 재난·사고에 대한 보장 범위를 넓힌다.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가 새롭게 포함돼 사망과 후유장해에 대해 최대 1천만 원까지 보장된다.

올해부터는 등록외국인과 외국국적동포까지 대상이 확대돼 인천에 거주하면 누구나 자동 가입된다.

보장 항목은 16개로 늘어나며 사고 유형에 따라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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