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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 2026년 홍보대사 '퀸즈아이'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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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 2026년 홍보대사 '퀸즈아이'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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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섭 기자]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2026년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보대사 퀸즈아이(Queenz Eye)와 이상익 사무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2026년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보대사 퀸즈아이(Queenz Eye)와 이상익 사무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로 위촉된 퀸즈아이(Queenz Eye)가 2026년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청소년 활동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로 위촉된 퀸즈아이(Queenz Eye)가 2026년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청소년 활동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한국청소년연맹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은 2026년도 홍보대사로 걸그룹 퀸즈아이(Queenz Eye)를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여왕의 눈처럼 빛나는 에너지로 무대 위에서 당당하게 성장해 온 퀸즈아이의 모습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전 세계 청소년의 오늘과 닮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한국청소년연맹은 밝혔다.

퀸즈아이는 2022년 데뷔 미니앨범 'Queenz Table’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팀명에 담긴 의미처럼 각자의 색으로 빛나는 퍼포먼스와 탄탄한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K-POP 팬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퀸즈아이는 팀 재정비 이후 미니앨범 'PRISM EP.01’을 발표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고, 타이틀곡 'Feel the Vibe’를 포함한 수록곡 'ACHA!’에서 청량한 에너지와 메시지를 동시에 담아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무대마다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성장형 팀’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중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서 청소년의 시선으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퀸즈아이는 앞으로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로서 청소년 활동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현장을 함께 응원하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활약한 홍보대사로는 앰퍼샌드원, 리센느, 코요태, 더보이즈, 프로미스나인, 샤이니, 씨스타, 갓세븐, 아스트로, 축구선수 이승우, 유튜버 마이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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