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경기 용인시 수지구의 한 도로에 주차된 차 안에서 3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기도의회 7급 공무원인 A씨는 이른바 항공료 부풀리기 의혹과 관련해 지난 19일 오후 1시 50분쯤 피의자 신분으로 수원영통경찰서에 출석해 1시간 30분가량 조사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차 안에서는 자살에 사용되는 도구와 함께 A씨가 남긴 것으로 보이는 유서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현장 증거 등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소민]
경기도의회 7급 공무원인 A씨는 이른바 항공료 부풀리기 의혹과 관련해 지난 19일 오후 1시 50분쯤 피의자 신분으로 수원영통경찰서에 출석해 1시간 30분가량 조사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차 안에서는 자살에 사용되는 도구와 함께 A씨가 남긴 것으로 보이는 유서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현장 증거 등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소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