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세윤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웬디가 차지했다. 웬디는 지난 17일 마닐라 공연을 끝으로 '2025 웬디 첫 번째 월드 투어 : 위얼라이브(2025 WENDY 1st WORLD TOUR : W:EALIVE)'의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웬디는 소속사 어센드를 통해 "모든 순간이 꿈같은 시간이었다"라며 "첫 번째 월드 투어를 함께해준 전 세계 모든 팬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텐아시아DB |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웬디가 차지했다. 웬디는 지난 17일 마닐라 공연을 끝으로 '2025 웬디 첫 번째 월드 투어 : 위얼라이브(2025 WENDY 1st WORLD TOUR : W:EALIVE)'의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웬디는 소속사 어센드를 통해 "모든 순간이 꿈같은 시간이었다"라며 "첫 번째 월드 투어를 함께해준 전 세계 모든 팬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위에는 가수 비비가 이름을 올렸다. 지난 6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비비는 김한민 감독의 대작 '칼, 고두막한의 검'에 특별 출연한다.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평양성 함락 2년 후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로 기억을 잃은 한 무사가 고구려 전설의 칼 '고두막한의 검'을 차지하기 위해 다섯 개 종족의 혈투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처절한 검투를 그린다. 비비는 이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다.
3위는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다. 제니는 오는 21일 방송되는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마지막 화에 출연한다. 제니의 예능 게스트 출연은 작년 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후 처음이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제니는 블랙핑크 월드 투어 '데드라인(Deadline)'을 진행하던 중 작년 12월 한 달간 쉬는 사이 '환승연애4' 녹화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