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설 기자) 배우 기현우가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출연을 확정 짓고, 트렌디한 매력을 선보인다.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는 매일이 여름방학 같은 남자 '찬'(채종협)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성경)이 만나 서로의 얼어붙은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다. 서로 다른 계절을 살아온 두 주인공이 온기를 나누며 변화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기현우는 극 중 '나나 아틀리에' 디자인1팀의 주니어 디자이너 백승규 역을 맡았다. 백승규는 철저한 자기 관리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남다른 트렌디한 감각을 소유한 인물이다. 기현우는 특유의 워너비 비주얼은 물론, 캐릭터의 자신감 넘치는 내면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21년 카카오TV '징크스'로 데뷔한 기현우는 드라마 '준과 준', '이사장님은 9등급', '사랑의 안단테'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최근작 '폭군의 약혼녀가 되겠습니다'를 통해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며 차세대 기대주로 급부상한 만큼, 이번 신작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국내외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분위기를 겸비한 기현우가 채종협, 이성경과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오는 2월 20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호기로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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