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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사형 구형 다음날 한덕수가 먹은 돈가스 '논란'…얼마짜리길래?

뉴스웨이 김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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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사형 구형 다음날 한덕수가 먹은 돈가스 '논란'…얼마짜리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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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재령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된 다음 날,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먹은 '음식'에 네티즌들이 분노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최황 작가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었는데요. 최 작가는 한 전 총리를 성북동의 노포에서 목격했다며, 1만5000원에 판매되는 돈가스 정식을 고르려는 모습에 경악했다고 밝혔죠.

최 작가는 돈가스를 포경 수술을 앞두고 먹었던 어린 시절 추억 등이 담긴 '사회적 음식'이라고 표현하며, "돈가스는 아무 때나 아무나 먹어선 절대로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고는 한 전 총리에게는 사회적 음식을 먹을 자격이 없다며 분개했죠.

또한 유튜브 채널 '최욱의 매불쇼'에서는 돈가스집 근처에 있는 호텔에서도 한 전 총리가 목격됐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지금 상황에서 밥이 넘어가냐", "돈가스가 오마카세도 아니고 뭐가 문제냐"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놨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김재령 기자 kimjae@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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