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구미 농업용차량 제조공장 화재 3시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연합뉴스 김선형
원문보기

구미 농업용차량 제조공장 화재 3시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속보
경찰, 이 대통령 피습 테러사건 TF 구성
구미 공장 화재[경북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 공장 화재
[경북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20일 낮 12시 28분께 경북 구미시 산동읍 성수리 한 농업용 차량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약 3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가 발생하자 현장에 인력 40명과 소방차 등 장비 21대 등을 투입한 소방 당국은 오후 3시 15분께 진화 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화재로 760㎡ 규모 철골조 건물 일부와 완제품인 오토바이 20대, 리튬 이온 배터리 30개 등이 소실되는 재산 피해가 났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직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sunhy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