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365 핫플레이스 국민 아이디어로 브랜딩
창원 가로수길 BI 공모전 포스터./제공=창원특례시 |
창원특례시가 창원 가로수길을 경남 대표 청년 핫플레이스로 부각하고 청년 문화 거점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창원 가로수길 BI(브랜드 아이덴티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창원 가로수길은 청년 감성 산책형 거리로 푸른 숲길과 카페·문화공간이 어우러진 거리다.
공모전은 오는 2월10일까지 진행한다. 최우수상과 우수상 등 4명(팀)을 선정해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을 시상한다. 창원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확인해 신청 서류와 원본 파일을 해당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주제에 부적합하거나 다른 공모전 출품작으로 확인되는 경우와 제출 규격 미준수의 경우 심사에서 제외한다. 수상 이후라도 확인 시 수상을 취소한다.
정성림 창원특례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을 위해 공모전을 마련했다"며 "시민과 함께 지역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프로젝트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남=노수윤 기자 jumin27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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