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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가는 전통 장 담그기

뉴스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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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가는 전통 장 담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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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0일 대구 달서구 계명문화대에서 열린 '장 담그기 특강'에 참여한 슬로우푸드조리과 성인학습자와 달서구 주민이 전통 방식으로 장을 담그기 위해 메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이 특강은 대구 달서구와 계명문화대가 협력해 전통 발효음식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담근 장은 3개월 숙성한 뒤 장 가르기와 장 뜨기 과정을 거치면 된장과 간장으로 나눠지며, 완성된 장은 어려운 이웃과 나눌 예정이다. 2026.1.20/뉴스1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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