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에도 압수수색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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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서울 강서구의회 채용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오늘 구의회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에 나섰다.
20일 강서구의회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오늘 오전 10시쯤부터 강서구의회 의장실과 운영위원장실 등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앞서 경찰은 강서구의회 소속 별정직 공무원이 채용 비리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담긴 신고를 접수한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의뢰를 받아 정식 수사에 착수했다. 지난달 11일에는 강서구의회를 압수수색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