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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년통장 참여자 모집

프레시안 석동재 기자(=양산)(035sd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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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년통장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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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동재 기자(=양산)(035sdj@naver.com)]
경남 양산시가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상반기 50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고 밝혔다. 기간은 19일부터 내달 12일까지이다.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은 경남도내 청년 근로자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을 일컫는다.

2년간 매월 20만원을 적립시 지원금 480만원을 더해 960만원을 만기금으로 수령할 수 있다.

공고일 기준 도내에 거주하며 도내 사업장에서 3개월 이상 계속 근무 중이고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30% 이하 대상 이다.

▲모다드림청년통장. ⓒ양산시

▲모다드림청년통장. ⓒ양산시


정규직 근로자뿐만 아니라 근로계약 기간 6개월 이상인 비정규직과 사업주도 참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다만 건강보험과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어야 하며 공무원과 공공기관 임·직원, 교직원, 주 30시간 미만 근로자나 재택근무자 등은 참여할 수 없다.

또 정부와 타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는 유사 자산형성 지원사업 참여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예외적으로 청년희망적금과 청년도약계좌와는 중복 가입 가능하다.

모다드림 청년통장 누리집에서 자가진단표 작성 후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서류 심사를 거쳐 고득점자순으로 최종 대상자가 선정된다.

양산시 정윤경 민생과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석동재 기자(=양산)(035sd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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