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 |
(대구=연합뉴스) 대구 북구는 청년 창업 공간인 '창업놀이터'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창업을 계획하거나 창업한 지 3년 미만인 만 19세∼39세 청년이다.
입주기업에는 사업화 지원금 1천만원과 함께 책상·의자 등이 구비된 독립형 사무공간이 지원된다.
입주 기간은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이며 심사를 거쳐 1년 더 연장할 수 있다.
접수는 다음 달 6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받는다.
모집과 관련한 문의는 경북대 창업지원단(☎053-954-139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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