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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에프씨 산하 U-18팀, 전국 44개 팀 참가 장관배 출전

뉴스1 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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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에프씨 산하 U-18팀, 전국 44개 팀 참가 장관배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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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에프씨(FC) 산하 U-18 축구팀이  문체부장관배에 출전한다. (금산군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금산인삼에프씨(FC) 산하 U-18 축구팀이 문체부장관배에 출전한다. (금산군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금산=뉴스1) 박찬수 기자 = 금산인삼에프씨(FC) 산하 U-18 축구팀이 28일부터 2월 11일까지 전국 4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경남 고성군에서 열리는 문체부장관배에 출전한다.

20일 충남 금산군에 따르면 출전을 위해 18일부터 25일까지 경북 경산시 대경대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합숙훈련 기간 하루 2회 이상 훈련과 전술 분석, 피지컬 테스트, 회복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금산인삼에프씨는 유소년·성인·지역 대표 구단으로 이어지는 육성 연계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 내 유망 선수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에서 성장해 상위 단계로 진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구단의 중장기 목표다.

또한, 유소년 대회 참가, 학교·지역 클럽 연계, 진로 상담 및 진학·선수 전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기반 축구 육성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금산인삼에프씨 관계자는 “전국 44개 팀이 참가하는 공식 대회에 출전한다는 것 자체가 선수들에게 큰 동기 부여가 된다”며 “지역 선수들이 전국 수준에서 경쟁하고 성장할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pcs42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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