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고흥군은 군청 팔영산홀에서 '2026년 제1차 고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회'를 열고 올해 지역사회보장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2026년 고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안)▲기초생활보장 및 의료급여 사업 운영계획▲사회보장급여 조사계획▲통합돌봄사업 추진계획 등 사회보장 분야 주요 안건 9건이 상정돼 심의·의결됐다.
고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복지 현안 발굴, 맞춤형 복지체계 구축 등을 담당하는 협의기구로, 지역 실정에 맞는 사회보장 정책 추진을 뒷받침하고 있다. 군은 협의체와 함께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협업해 생활 밀착형 복지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2026년 고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안)▲기초생활보장 및 의료급여 사업 운영계획▲사회보장급여 조사계획▲통합돌봄사업 추진계획 등 사회보장 분야 주요 안건 9건이 상정돼 심의·의결됐다.
지난 19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2026년 제1차 고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회'를 열었다 [사진=고흥군] 2026.01.20 chadol999@newspim.com |
고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복지 현안 발굴, 맞춤형 복지체계 구축 등을 담당하는 협의기구로, 지역 실정에 맞는 사회보장 정책 추진을 뒷받침하고 있다. 군은 협의체와 함께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협업해 생활 밀착형 복지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좀도리 연합모금' 등을 통해 주민 참여형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5억2000만 원을 조성해 읍·면 단위 복지 특화사업 재원으로 활용하는 등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기여했다.
공영민 군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흥군 사회보장 정책이 현장에서 원활히 추진되도록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올해 처음 추진되는 통합돌봄사업도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의료·요양이 연계된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하고 군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속 가능한 사회보장 정책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고흥군은 앞으로도 협의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보장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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