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케이(K)-해양 반도체 협력체'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시와 에스케이(SK)키파운드리,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등이 참가한 협력체는 부산을 차세대 해양 반도체 중심 도시로 육성하면서 우리나라 중추 산업인 조선·해양과 반도체 산업을 연결해 핵심 기술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협력체 출범으로 부산이 세계가 주목하는 해양 반도체 성지로 도약할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시와 에스케이(SK)키파운드리,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등이 참가한 협력체는 부산을 차세대 해양 반도체 중심 도시로 육성하면서 우리나라 중추 산업인 조선·해양과 반도체 산업을 연결해 핵심 기술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협력체 출범으로 부산이 세계가 주목하는 해양 반도체 성지로 도약할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