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 달서구는 청년들의 만남과 결혼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도 '솔로탈출 결혼원정대'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사진=대구 달서구 제공) 2026.01.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청년들의 만남과 결혼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도 '솔로탈출 결혼원정대'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솔로탈출 결혼원정대는 만남과 결혼을 희망하는 미혼 남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달서구 대표 결혼친화 정책이다.
등록 회원에게는 소그룹 만남 행사인 '고고(만나고 go, 결혼하 go) 미팅'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셀프웨딩 아카데미와 결혼 공감 토크 등 결혼장려 프로그램 정보도 함께 안내된다.
참여자 모집은 달서구 거주자와 직장인 대상으로 우선 진행된다.
신청은 달서구청 홈페이지 여성·결혼 분야 '달서만남 프로그램' 내 '솔로탈출 결혼원정대'를 통해 상시 가능하다.
이태훈 구청장은 "올해도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결혼장려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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