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검찰,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구속영장 신청 반려

YTN
원문보기

검찰,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구속영장 신청 반려

속보
이민성호, 한일전 0-1 패배…U23 아시안컵 결승 좌절
비상계엄 당시 수용공간 확보 의혹을 받는 신용해 전 법무부 교정본부장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에서 반려됐습니다.

3대 특검 후속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 특별수사본부는 신 전 본부장 구속영장과 관련해 어제(19일) 서울중앙지검이 보완수사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속영장을 신청한 뒤 일주일 만으로, 특수본은 검찰 요구사항을 검토한 뒤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하거나 불구속 송치할지 판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신 전 본부장은 계엄 선포 직후 전국 구치소별 수용 여력을 확인하고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3,600명을 수용 가능하다고 보고한 혐의를 받습니다.

특수본은 지난달 내란특검 활동 종료 이후 신 전 본부장 사건을 넘겨받아 보완 수사를 한 뒤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