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양주소방서·이영주 도의원, 시민안전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국제뉴스
원문보기

양주소방서·이영주 도의원, 시민안전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속보
이민성호, 한일전 0-1 패배…U23 아시안컵 결승 좌절
[이운안 기자]

양주소방서,이영주 도의원과 함께 시민안전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사진제공.양주소방서)

양주소방서,이영주 도의원과 함께 시민안전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사진제공.양주소방서)


(양주=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양주소방서는 20일 이영주 경기도의원(양주1)을 초청해 지역 안전 현안 해결과 소방 행정 발전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1일 취임한 문태웅 서장이 주요 유관기관장과 소통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경기도의회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2026년도 양주시 소방 안전 인프라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문태웅 서장과 이영주 의원은 각종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공유하며, '시민 안전'을 중심에 둔 소방 정책 방향에 대해 다각적인 의견을 나눴다

특히 양주시의 급격한 도시 팽창에 따른 소방 수요 증가에 대비해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정책적 대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영주 도의원은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애쓰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양주소방서가 시민의 안전을 온전히 지킬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문태웅 서장은 "이영주 의원 방문과 관심이 현장 대원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도의회와 '안전 원팀'이 되어 빈틈없는 재난 대응 태세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