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로봇 발명프로그램 |
▲ 서울시립과학관은 20일 재단법인 스마일게이트 퓨처랩과 로봇·AI 기반 청소년 창의교육을 확산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2016년 설립된 비영리 공익재단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창의적인 학습 환경을 연구하고 있다. 두 기관은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의 '동행로봇 발명프로그램'과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의 학습 프로그램 '퓨처비 챌린지'를 연계해 운영하고, AI 창의문화 콘텐츠를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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