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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3000만명이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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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3000만명이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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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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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대표 박상진)를 통해 지난해 포인트 혜택을 받은 사용자가 3000만명에 이른다. 이 중 1731만명은 누적 1만원 이상 혜택을 받았다. 전 국민의 약 33%가 받은 것이다.

956만명이 연간 5만원 이상, 636만명이 10만원 이상을 적립받았다. 연간 5만원 이상 및 10만원 이상 혜택 경험자 수는 각각 전년 대비 12%, 20% 증가했다.

고적립 비중의 증가는 온·오프라인, 국내·외 다양한 네이버페이 결제처에서 적립 포인트를 활용하는 사용자 경험이 축적되고, 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체감하는 혜택과 함께 네이버페이 포인트 생태계가 동시에 확대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네이버 쇼핑, 웹툰 등 네이버 플랫폼 외 다양한 외부 결제처에서 포인트 혜택을 경험한 사용자는 전체의 63%인 1840만명에 이른다. 외부 결제처는 배달의 민족, 아고다, 크림, 마켓컬리 등 다양한 업종의 온라인 가맹점을 비롯해 세금납부, 교통, 보험, 주유 등 생활 서비스, 편의점, 마트, 카페, 베이커리 등 오프라인 현장결제 가맹점, 전 세계 다양한 국가의 온·오프라인 가맹점 등을 포함한다.

특히 지난해에는 해외결제를 통한 혜택 경험자 수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지난 1년간 Npay를 해외에서 사용하며 혜택을 경험한 사용자는 53만명이다. 해외QR결제는 47개국에서, 'Npay 머니카드'는 167개국에서 사용됐다.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는 “네이버페이가 전 국민의 생활 필수 서비스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사용자 덕분”이라며 “네이버페이를 통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키워 다양한 연령층의 사용자들과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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