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증평=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NH농협 증평군지부(지부장 연제문)는 20일 증평 발전을 도모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에 힘을 보태기 위해 증평군에 고향사랑기부금 42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연제문 지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올해도 직원들과 함께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더 활성화되어 증평군이 활력 넘치는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증평군지부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외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올해부터는 세액공제가 확대되어 10만원 이하 기부금은 전액(100%),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는 44%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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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NH농협 증평군지부(지부장 연제문)는 20일 증평 발전을 도모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에 힘을 보태기 위해 증평군에 고향사랑기부금 42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연제문 지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올해도 직원들과 함께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더 활성화되어 증평군이 활력 넘치는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증평군지부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외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올해부터는 세액공제가 확대되어 10만원 이하 기부금은 전액(100%),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는 44%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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