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교상 구미시의장이 20일 임시회 본회의 주재하고 있다. (구미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시의회가 20일 제293회 임시회 4차 본회의를 끝으로 올해 첫 의사일정을 마쳤다.
이지연 시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축제·행사성 예산을 구조 조정해 기업과 노동자 지원 예산으로 재편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시의회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13건, 동의안 14건, 의견제시 2건 등 29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박교상 시의회 의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감시와 견제는 물론, 생산적 대안과 개선책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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