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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 리벤지 노리는 원더우먼 VS 저력의 챔피언 국대패밀리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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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 리벤지 노리는 원더우먼 VS 저력의 챔피언 국대패밀리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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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골 때리는 그녀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21일 방송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제2회 G리그 A조 두 번째 경기로 새롭게 단장한 'FC원더우먼 2026'과 디펜딩 챔피언 'FC국대패밀리'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이번 경기는 지난 GIFA컵 4강전에서 패배했던 원더우먼이 설욕에 성공할 수 있을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

양 팀의 승부는 최강 에이스로 꼽히는 마시마와 박하얀의 정면 승부에서 갈릴 전망이다. 원더우먼의 마시마는 지난 패배를 갚아주겠다는 각오로 리벤지 매치에 임하며, 이에 맞서는 국대패밀리의 박하얀 또한 챔피언의 위엄을 증명하겠다며 팽팽한 기 싸움을 벌인다. 실제 경기 현장에서도 두 선수는 치열한 접전을 펼치며 경기의 열기를 더했다.

FC국대패밀리는 우승 전력을 그대로 유지한 가운데 황희정의 복귀로 한층 탄탄해진 조직력을 선보인다. 김민지의 전방 압박과 공수 밸런스를 앞세운 국대패밀리는 11경기 연속 득점 기록을 보유한 박하얀이 선제골을 터뜨리며 초반 분위기를 주도한다. 리뉴얼을 거친 원더우먼이 이러한 챔피언의 압박을 뚫고 우승 트로피를 향한 의지를 실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자존심을 건 두 팀의 각본 없는 드라마는 21일 수요일 밤 9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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