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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1월 20일 뉴스현장

연합뉴스TV 조성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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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1월 20일 뉴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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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7년 의사 2530~4800명 부족…공공의대 배출 600명 제외 증원"


■서울 -11.7도…이번주 최강·최장 한파■

오늘 이번 겨울 최강, 최장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서울을 포함한 내륙 대부분에 한파주의보가, 경기와 강원에는 한파경보가 발령 중입니다.

■경찰 출석한 강선우 "원칙 지키며 살아"■

김경 시의원으로부터 '공천 헌금' 1억 원을 받았단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이 오늘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강 의원은 공천헌금 의혹이 제기된지 약 3주만에 조사를 받기 전 "원칙을 지키며 살아왔다"고 말했습니다.


■내일 한덕수 '내란 혐의' 선고 생중계■

내일은 내란 우두머리 방조와 내란 주요임무종사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심 선고를 받습니다.

특검은 지난해 11월 결심 공판에서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한 상태입니다.


■李 국무회의 주재…'2차 종합특검법' 심의■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2차 종합특검법'을 심의합니다.

이 법안은 지난 3대 특검에서 수사가 미진했던 17개 의혹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혜훈 청문 파행…"소명 기회 기다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는 자료 제출 문제로 여야가 대치하며 시작도 못한 채 파행했습니다.

이 후보자는 "국민 앞에 소상히 설명드릴 수 있는 청문회 기회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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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흠(makehmm@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