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20일 진행된 안전한 일터 지킴이 채용설명회. (사진=노사발전재단 경기중장년내일센터 제공) 2026.01.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노사발전재단 경기중장년내일센터가 20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와 '안전한 일터 지킴이 채용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보유한 50세 이상 중장년으로 중대재해 예방과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 구직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공단 관계자가 직접 제조·건설 분야 '안전한 일터 지킴이' 사업 전반과 상세 직무를 설명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경기센터에서는 전문 커리어컨설턴트가 1대1 입사지원서 클리닉을 맞춤 지원하며 중장년 구직자의 애로사항을 해소했다.
안전보건공단은 내달 초까지 50세 이상 중장년 40명을 선발해 수원·용인·화성 지역 제조·건설 분야 안전한 일터 지킴이로 배치할 계획이다.
마계희 노사발전재단 경기중장년내일센터 소장은 "중장년 경험과 전문성을 산업현장의 안전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 중장년이 다양한 직무 분야에서 일할 수 있도록 기관 협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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