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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악단' 실화내용일까? 9점 평점 업고 쿠키영상 '초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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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악단' 실화내용일까? 9점 평점 업고 쿠키영상 '초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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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주 기자]

영화 '신의악단'의 인기가 심상찮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의악단'은 전날 2만 4,177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영화는 박스오피스 5위로 출발했으나, 역주행을 거듭하며 2위까지 올라섰다. 누적 관객 46만 69명이다.

1위는 4만 8,032명의 관객을 모은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가 차지했다. 지난달 31일 개봉 당시 2위로 출발했으나 흥행 역주행에 성공하며 9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켜내고 있다. 누적 관객 162만 1,873명을 기록 중이다.

3위는 1만 9,814명의 관객의 선택을 받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바타: 불과 재'가, 4위는 1만 1,730명의 관객이 든 권상우 주연의 멜로 코미디 영화 '하트맨'이 차지했다.

한편 '신의 악단'의 평점은 이날 기준 9.09점이며 쿠키 영상은 없다. 1990년 대 평양 칠골교회의 '가짜 부흥회' 사례를 모티브로 만든 작품이다.

사건을 그대로 재현하지는 않았으며 유사한 상황을 토대로 각색하고 확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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