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동국대 WISE 캠퍼스는 최근 브라질 상파울루 한류문화원에서 추천된 10명의 브라질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불교문화 콘텐츠가 융합된 한국 불교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국대WISE 캠퍼스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0/뉴스1 |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동국대 WISE 캠퍼스가 브라질 상파울루 한류문화원에서 추천된 10명의 브라질 유학생이 한국 불교문화 콘텐츠가 융합된 한국 불교문화의 정수를 체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기 겨울 캠프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불국사와 석굴암 탐방과 교내 선 센터의 참선 및 명상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했다.
동국대 WISE 이유경 국제교류 처장은 "앞으로 대학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한 다양하고 특화된 고등교육 교류의 확대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의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비 불교권 국가인 남미지역 학생들에 대한 한국 불교문화 체험과 교류 확대를 통한 해외 전법 초석 구축에 그 가치가 매우 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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