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컴백을 앞두고 3월 20일 광화문 일대에서 공연을 펼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소속사 하이브는 최근 국가유산청에 3월 말 광화문, 경복궁 일대에서 방탄소년단이 출연하는 K팝 공연을 개최하기 위해 장소 사용 허가를 신청했다. 사진은 20일 장소로 논의되고 있는 경복궁과 광화문의 모습.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