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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얼려버린 최강 한파

뉴스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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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얼려버린 최강 한파

서울맑음 / -3.9 °

(안산=뉴스1) 김영운 기자 =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kkyu61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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