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상하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관리와 관련해, 중국과 보전 협약 등 최소한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0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는 대한민국 정부의 발상지인데 저쪽의 호의에만 기대는 건 문제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김구 선생 등 독립 유공자들이 안장된 용산 효창공원에 대해선, 가끔 가 보는데 너무 음침하다며, 국립공원으로 만드는 방안을 검토해 보라고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0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는 대한민국 정부의 발상지인데 저쪽의 호의에만 기대는 건 문제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김구 선생 등 독립 유공자들이 안장된 용산 효창공원에 대해선, 가끔 가 보는데 너무 음침하다며, 국립공원으로 만드는 방안을 검토해 보라고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셔틀 외교'를 위해 경북 안동에 시설 보완이나 숙소 확보를 지시하기도 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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