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9일) 11시 10분쯤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 있는 3층짜리 다가구주택 2층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70대 주민이 심한 화상을 당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고, 다른 주민 8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은 부엌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불로 70대 주민이 심한 화상을 당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고, 다른 주민 8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은 부엌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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