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오픈AI가 2026년 인공지능(AI)의 '실용적 도입'에 주력할 계획이다. 사라 프라이어 오픈AI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블로그를 통해 AI가 실제 현장에서 활용되는 방식을 개선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프라이어 CFO는 과학, 의료, 기업 분야에서의 AI 도입이 단순한 적용을 넘어 실질적인 성과와 혁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19일(현지시간) IT매체 더 버지는 오픈AI의 주간 활성 사용자 수와 일일 활성 사용자 수가 꾸준히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컴퓨팅, 첨단 연구, 제품 개발, 수익 창출의 선순환 구조 덕분이라고 프라이어는 설명했다.
오픈AI는 막대한 인프라 투자도 진행 중이다. 지난해 11월 기준 1조4000억달러 규모의 인프라 약정을 체결했으며, 최근 광고 도입과 저렴한 챗GPT 구독 모델을 출시하는 등 사업 확장을 가속하고 있다. 프라이어는 향후 사업 모델이 과학 연구, 신약 개발, 에너지 시스템, 금융 모델링 등으로 확장될 것이며, 라이선스, IP 기반 계약, 성과 기반 가격 책정을 도입해 새로운 경제 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컴퓨팅 인프라 확보를 위해 장기적인 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성장 속도에 따라 유연하게 자본을 배분하는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또한 조니 아이브와 협력해 하드웨어 기기를 개발 중이며, 올해 말 첫 번째 제품이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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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2026년을 AI '실용적 도입'에 전념할 계획이다.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오픈AI가 2026년 인공지능(AI)의 '실용적 도입'에 주력할 계획이다. 사라 프라이어 오픈AI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블로그를 통해 AI가 실제 현장에서 활용되는 방식을 개선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프라이어 CFO는 과학, 의료, 기업 분야에서의 AI 도입이 단순한 적용을 넘어 실질적인 성과와 혁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19일(현지시간) IT매체 더 버지는 오픈AI의 주간 활성 사용자 수와 일일 활성 사용자 수가 꾸준히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컴퓨팅, 첨단 연구, 제품 개발, 수익 창출의 선순환 구조 덕분이라고 프라이어는 설명했다.
오픈AI는 막대한 인프라 투자도 진행 중이다. 지난해 11월 기준 1조4000억달러 규모의 인프라 약정을 체결했으며, 최근 광고 도입과 저렴한 챗GPT 구독 모델을 출시하는 등 사업 확장을 가속하고 있다. 프라이어는 향후 사업 모델이 과학 연구, 신약 개발, 에너지 시스템, 금융 모델링 등으로 확장될 것이며, 라이선스, IP 기반 계약, 성과 기반 가격 책정을 도입해 새로운 경제 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컴퓨팅 인프라 확보를 위해 장기적인 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성장 속도에 따라 유연하게 자본을 배분하는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또한 조니 아이브와 협력해 하드웨어 기기를 개발 중이며, 올해 말 첫 번째 제품이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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