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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이은영 전 울산시의원, 북구청장 출마

뉴스1 조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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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이은영 전 울산시의원, 북구청장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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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전 울산시의원이 20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

이은영 전 울산시의원이 20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이은영 전 울산시의원(59·여·진보당)이 6월 지방선거 울산 북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의원은 20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회견을 열어 "진보행정으로 더 발전하는 북구를 만들겠다"며 출마의 뜻을 밝혔다.

그는 "시민들과 소통을 통해 직접민주주의가 넘쳐나고 새로운 산업에 걸맞은 미래형 일자리를 만들어 북구 청년과 가족들이 모두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전 의원은 △청년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 조성 △원하청 공정계약 구조 확립·북구 일자리 보장제 시행 △버스노선 확충 무료버스 단계적 실현 △울산의료원 북구설립 △생태도시 북구 조성 등 비전을 제시했다.

이 전 의원은 앞서민주노동당 소속으로 북구의원(제4대)과 울산시의원(제5대) 등을 지냈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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