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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이버대 행동치료학과, 유아교육-행동분석 융합연구로 현장 기반 연구역량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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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이버대 행동치료학과, 유아교육-행동분석 융합연구로 현장 기반 연구역량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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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용 기자]
한국유아교육·보육복지학회 추계학술대회 ‘우수 포스터 논문상’ 수상(오른쪽 대구사이버대학교 행동치료학과 강영모 교수, 왼쪽 시립 장애통합어린이집 교사 정혜영 학우)(사진제공=대구사이버대학교)

한국유아교육·보육복지학회 추계학술대회 ‘우수 포스터 논문상’ 수상(오른쪽 대구사이버대학교 행동치료학과 강영모 교수, 왼쪽 시립 장애통합어린이집 교사 정혜영 학우)(사진제공=대구사이버대학교)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이금용 대구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추계학술대회가 '에이전틱(Agentic) AI 시대, 영유아 교원의 AI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주제로 진행됐다"고 말했다.

이날 대구보건대학교에 따르면, "행동치료학과 강영모 교수와 재학생 정혜영 학우로 구성된 '유아교육 현장연구팀'이 지난 11월 22일 한성대학교 미래관 DLC에서 개최된 '2025년 한국유아교육·보육복지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한 포스터 논문으로 최근 우수 포스터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대구보건대학교는 "이번 대회에서 신재흡 학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이상원 한성대학교 총장의 환영사와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감, 정제영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장, 강주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등 주요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구보건대학교는 "강영모 교수와 정혜영 학우는 '기능 기반의 예방-교수-강화 전략이 자폐 성향을 가진 장애통합어린이집 유아의 상동행동에 미치는 효과'를 주제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또한 대구보건대학교는 "이번 연구가 행동의 기능(원인·목적)을 평가한 뒤, 기능에 근거한 중재 전략을 적용하여 유아의 상동행동을 감소시키는 동시에 활동 참여 시간을 촉진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고 부연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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