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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쌍특검 단식' 6일째…"민주, 무응답은 자백"

OBS 김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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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쌍특검 단식' 6일째…"민주, 무응답은 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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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7년 의사 2530~4800명 부족…공공의대 배출 600명 제외 증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을 요구하며 국회에서 6일째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목숨걸고 극단적 방법까지 동원해 민주당에 답을 요구하고 있다"며 "답하지 않으면 국민께는 그 자체가 자백이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단식 농석 시작 뒤 처음으로 국회 본청 밖으로 나와 "재판할때 경험을 생각해보면 똑같은 질문에 답하지 않으면 판사들은 자백했다고 인정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반드시 변화는 올 것"이라며 "꽃이 피기 때문에 봄이 오는 게 아니라 봄이 오기 때문에 꽃이 피는 것"이라며 "꽃을 피우는 과정이고 곧 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하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