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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7e 공개 임박…A19 칩·다이내믹 아일랜드 채택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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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7e 공개 임박…A19 칩·다이내믹 아일랜드 채택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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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애플 아이폰16e [사진: 애플]

애플 아이폰16e [사진: 애플]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오는 2월~3월 출시 예정인 보급형 아이폰17e에 다이내믹 아일랜드 디자인과 맥세이프 지원 등 주요 업그레이드를 탑재한다는 소문이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간) IT 전문 매체 폰아레나는 아이폰17e가 기존 아이폰16e의 노치 대신 다이내믹 아일랜드 디자인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이내믹 아일랜드는 페이스ID 센서와 셀피 카메라 영역에 적용돼 최신 디자인을 구현한다. 다만 일부 소식통은 다이내믹 아일랜드 적용 여부에 대해 반대 의견을 내놓고 있다.

디스플레이는 6.1인치 OLED 패널을 유지하고 60Hz 주사율을 제공한다. 다만 다이내믹 아일랜드 적용으로 화면 전체가 현대적인 느낌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세서 측면에서는 업그레이드된 A19 칩셋이 탑재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디지털 챗 스테이션(DigitalChatStation)의 루머에 따르면, A19 칩은 아이폰17에 적용된 모델이지만 아이폰16e에 비해 GPU 코어가 하나 추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맥세이프 지원도 확대돼 뒷면에 자석을 부착하고 무선 충전 속도가 20~25W로 상승한다. 이는 아이폰16e의 7.5W 충전보다 큰 폭의 개선이다.

카메라 사양은 셀피 카메라가 1200만화소에서 1800만화소로 업그레이드되고, 센터스테이지(CenterStage) 기능이 지원돼 그룹 사진 촬영 시 인물 중심을 유지한다. 또한 새로운 C1X 모뎀이 탑재될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며, 이는 아이폰 에어에 적용된 모델로, 업로드 속도가 2배 빨라지고 전력 소비가 30% 감소한다. 다만 5G mmWave 지원은 여전히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아이폰 16e와 동일하게 599달러 수준으로 책정될 전망이며, 저장 용량은 128GB, 256GB, 512GB 옵션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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