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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연 매출 100억 원대 목장주 이수호의 인생 역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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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연 매출 100억 원대 목장주 이수호의 인생 역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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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21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개인 브랜드 기준 국내 최대 규모의 목장형 유가공 업체를 운영하는 이수호 대표가 출연한다. 22살의 나이에 젖소 두 마리로 축산업에 뛰어든 그는 현재 연 매출 100억 원대를 기록하며 축산업계의 전설로 불리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10만 평에 달하는 이수호 대표의 대규모 유기농 목장이 공개된다. 광활한 목초지부터 300마리의 소가 지내는 축사, 가공 공장과 카페까지 아우르는 압도적인 규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촬영 도중 송아지가 탄생하는 경이로운 순간이 포착되었으며, 서장훈은 직접 먹이를 주며 소들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준다.

이수호 대표는 지금의 성공이 있기까지 겪었던 뼈아픈 시련에 대해서도 털어놓는다. 1997년 당시 자식처럼 아끼며 키우던 소 100마리를 매장해야 했던 비극적인 사건으로 3억 원의 빚더미에 올랐던 과거를 회상한다.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자신이 죄인이 된 것 같아 이성을 잃을 정도였다고 고백해 현장을 숙연하게 만든다.

젖소 백만장자로 거듭난 그의 치열한 도전 기록은 1월 21일 수요일 밤 9시 55분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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