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가수 정동원이 군 입대를 앞두고 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케어링과 광고 모델 재계약을 체결하며 인연을 이어간다.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20일, 정동원이 지난 4년간 모델로 활동해 온 케어링과 3년간의 재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연장은 그동안 양측이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성사됐으며, 앞으로도 브랜드 가치를 함께 높이며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동원의 따뜻하고 성실한 이미지는 케어링이 추구하는 돌봄의 가치와 잘 부합한다. 실제로 양측은 꾸준한 협업을 통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 왔다. 지난해 12월 3일에는 정동원이 케어링이 주최한 우수 요양보호사 간담회에 참석해 직접 작성한 편지를 낭독하고 감사장을 전달하는 등 현장을 따뜻하게 밝혔다.
정동원 ⓒ스타데일리뉴스 |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20일, 정동원이 지난 4년간 모델로 활동해 온 케어링과 3년간의 재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연장은 그동안 양측이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성사됐으며, 앞으로도 브랜드 가치를 함께 높이며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동원의 따뜻하고 성실한 이미지는 케어링이 추구하는 돌봄의 가치와 잘 부합한다. 실제로 양측은 꾸준한 협업을 통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 왔다. 지난해 12월 3일에는 정동원이 케어링이 주최한 우수 요양보호사 간담회에 참석해 직접 작성한 편지를 낭독하고 감사장을 전달하는 등 현장을 따뜻하게 밝혔다.
한편 정동원은 오는 2월 5일 새 미니앨범 '소품집 Vol.2'를 발매하며, 2월 13일에는 일산 킨텍스에서 팬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눈 뒤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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