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글로벌타운 3단계 조성사업 조감도 |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글로벌시티(IGCD)는 21일 오후 3시부터 송도컨벤시아에서 “3단계 송도 글로벌타운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부동산 분야의 저명한 전문가를 초청해 송도 부동산 시장과 투자전략을 소개할 계획이다.
참석대상은 송도지역 투자에 관심있는 일반인은 누구나 가능하다.
IGCD는 이날 설명회 직후 전임직원과 협력업체 참석하에 2026년도 사업회의를 갖고 3단계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통한 경영목표 달성에 필요한 중점 추진사항을 면밀히 점검키로 했다.
특히, 안전관리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강연을 듣고 발주처 안전관리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힐 계획이다.
IGCD는 “재미동포와 외국인을 대상으로 분양한 1단계 및 2단계 사업은 미주 해외동포 중심의 아메리카타운을 조성해 해외동포의 정주여건 개선에 힘썼다”면서 “이번 4월 분양 예정인 3단계 사업은 송도 글로벌타운으로 명명해 고객층을 유럽, 일본, 아시아 등으로 확대키로 했다”고 밝혔다.
분양대상은 1차로 국내 거주하는 해외영주권 보유 한국인 및 외국인, 2차는 해외거주하는 영주권 보유 한국인 및 외국인이다. 남은 물량에 대해서는 3차로 국내 일반분양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