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속보]李 "중국 내 항일유적, 한중 협약 검토하라"

서울경제 유주희 기자
원문보기

[속보]李 "중국 내 항일유적, 한중 협약 검토하라"

속보
"대구·경북 통합때 현 시청 도청 청사 그대로 유지"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내 항일독립유적과 관련, “중국 정부의 선의에만 기댈 수 없으니 주요한 몇 군데만이라도 협약 체결을 검토하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20일 국무회의에서 상해임시정부 등과 관련해 “대한민국 정부의 일종의 발상지 아니냐”며 “관광객도 와서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동네에 도움이 돼야지 동네 흉물이 되면 안 되니 많이 연구해달라”고 밝혔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중국 측과 협의하고 가능하면 되돌릴 수 없는 방향으로 만들어보겠다”고 답했다.

유주희 기자 ginger@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