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울산점 동구에 식품안심구역 명판이 붙어 있다.(울산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
동구는 음식점 위생 상태가 우수한 업소에 등급을 부여하는 '식품 안심 업소(위생 등급제)'를 운영 중이다.
식품 안심 업소로 지정된 업소의 비율이 60% 이상일 경우 '식품 안심 구역'으로 지정된다.
'현대백화점 울산점 동구'는 총 23개소 음식점 중 20개소(87%)가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아 식품 안심 구역으로 공식 지정됐다.
특히 동구가 지난해 추진한 음식점 위생 등급제 컨설팅 사업에 참여한 총 37개소 업소 중 15개소가 '현대백화점 울산점 동구' 내 음식점인 것으로 확인됐다.
동구 관계자는 "앞으로 식품안심업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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