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대한골프협회(KGA)는 한국 공식 핸디캡 프로그램 H.I.GOLF(Handicap Information for GOLF)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H.I.GOLF는 골퍼의 핸디캡인덱스를 기본으로 스코어 관리, 핸디캡에 따른 각종 랭킹 제공, 친구 & 라운드 기능, 클럽 개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KGA는 핸디캡 산출의 정확성과 공신력을 확보하기 위해 로열앤드에인션트골프클럽(R&A)의 핸디캡 계산 모듈(Brick)을 H.I.GOLF에 직접 연동했으며, 월드핸디캡시스템(World Handicap System)의 모든 규칙을 적용해 골퍼의 실제 실력을 더욱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까지 핸디캡 보급 사업을 통해 KGA에 핸디캡 정보 제공에 동의한 공식 이용자는 14만 2210명으로, 이 중 남성이 84%, 여성이 16%를 차지하고 있으며 핸디캡인덱스를 보유한 골퍼는 12만 1644명이다. 기존 시스템을 통해 KGA에 핸디캡 정보 제공에 동의한 이용자는 H.I.GOLF에서도 동일하게 핸디캡을 확인하고 사용할 수 있다.
공식 골프 핸디캡 프로그램 '하이골프(H.I.GOLF)' [사진= KGA] |
H.I.GOLF는 골퍼의 핸디캡인덱스를 기본으로 스코어 관리, 핸디캡에 따른 각종 랭킹 제공, 친구 & 라운드 기능, 클럽 개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KGA는 핸디캡 산출의 정확성과 공신력을 확보하기 위해 로열앤드에인션트골프클럽(R&A)의 핸디캡 계산 모듈(Brick)을 H.I.GOLF에 직접 연동했으며, 월드핸디캡시스템(World Handicap System)의 모든 규칙을 적용해 골퍼의 실제 실력을 더욱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까지 핸디캡 보급 사업을 통해 KGA에 핸디캡 정보 제공에 동의한 공식 이용자는 14만 2210명으로, 이 중 남성이 84%, 여성이 16%를 차지하고 있으며 핸디캡인덱스를 보유한 골퍼는 12만 1644명이다. 기존 시스템을 통해 KGA에 핸디캡 정보 제공에 동의한 이용자는 H.I.GOLF에서도 동일하게 핸디캡을 확인하고 사용할 수 있다.
H.I.GOLF는 공식 핸디캡 프로그램이지만 핸디캡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골퍼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2월에는 H.I.GOLF 회원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한 골프 특화 카드 출시를 비롯해 향후 GPS 기반 기술을 접목하는 등 골프 라이프 전반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KGA는 국내 골프 활동 인구 약 624만 명(2023년 기준) 가운데 8~10% 수준인 약 50만 명이 H.I.GOLF에 등록해 골프 활동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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