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 갤럭시가 일본 시장에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판매 1위를 차지했다.
20일 삼성전자 일본법인에 따르면 주식회사 일본 BCN이 주최하는 'BCN 어워드 2026'에서 삼성전자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부문에서 '연간 판매량 1위'를 수상했다.
'BCN 어워드 2026'은 BCN이 집계하는 전국 주요 가전 양판점, PC 전문점, 온라인 쇼핑몰 등 2350개 매장의 포스(POS) 실판매 통계를 바탕으로 한다.
20일 삼성전자 일본법인에 따르면 주식회사 일본 BCN이 주최하는 'BCN 어워드 2026'에서 삼성전자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부문에서 '연간 판매량 1위'를 수상했다.
'BCN 어워드 2026'에서 삼성전자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부문에서 '연간 판매량 1위'를 수상했다. [사진=삼성전자] |
'BCN 어워드 2026'은 BCN이 집계하는 전국 주요 가전 양판점, PC 전문점, 온라인 쇼핑몰 등 2350개 매장의 포스(POS) 실판매 통계를 바탕으로 한다.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실판매 데이터를 집계한 'BCN 랭킹'을 기준으로 제품 카테고리별 연간 판매 대수 1위 제조사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수상에는 갤럭시 S25 시리즈와 갤럭시 Z 폴드7·플립7 등 최신 인공지능(AI) 스마트폰 라인업이 판매를 이끌었다. 삼성은 대화면 보급형 '갤럭시 A25 5G'도 흥행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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