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진수 기자) 신작 오픈월드 액션 RPG '드래곤소드'의 사전 다운로드가 20일 시작된다.
웹젠은 신작 '드래곤소드'의 정식 출시를 하루 앞두고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정식 서비스는 오는 21일 시작된다.
‘드래곤네스트’ 정신적 후속작 ‘드래곤소드’, 사전 다운로드 시작...정식 출시는 언제? |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진수 기자) 신작 오픈월드 액션 RPG '드래곤소드'의 사전 다운로드가 20일 시작된다.
웹젠은 신작 '드래곤소드'의 정식 출시를 하루 앞두고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정식 서비스는 오는 21일 시작된다.
'드래곤소드'의 전투 장면 / 사진=웹젠 |
'드래곤소드'는 국산 오픈월드 액션 RPG로, 광활한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는 콤보 액션 기반의 정교하고 화려한 전투가 특징이다. 조작의 접근성을 높여 누구나 수준 높은 액션을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사전 다운로드는 정식 서비스 당일 예상되는 접속자 급증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바일 버전은 20일 오후 2시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PC 버전은 공식 브랜드 홈페이지 및 커뮤니티를 통해 '웹젠 런처'를 설치해 내려받을 수 있다.
게임은 모바일과 PC 간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한다.
'드래곤소드'의 개발진. 가장 오른쪽이 하운드13 박정식 대표 / 사진=웹젠 |
'드래곤소드'는 과거 인기 액션 RPG였던 '드래곤네스트'의 정신적 후속작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개발사 하운드13의 박정식 대표가 2007년 아이덴티티 게임즈를 창업해 '드래곤네스트'의 초기 아트 콘셉트와 개발 전반을 이끌었기 때문이다.
그는 개발 기간 3년, 출시 이후 라이브 서비스 기간 6개월 동안 '드래곤네스트'의 기반을 다졌다고 평가받는다.
박정식 대표는 아이덴티티 게임즈 퇴사 후 지난 2014년 하운드13을 설립하고, 2019년에는 모바일 RPG '헌드레드 소울'을 출시한 바 있다.
한편, '드래곤소드'의 출시일인 오는 21일도 주목을 끈다.
바로 다음 날인 오는 22일에는 서브컬처 기대작인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정식 서비스 개시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국내외 서브컬처 팬덤의 기대를 모은 두 게임의 연이은 출시에 업계와 이용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웹젠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진수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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