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가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내 6개 구역을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하고, 정비사업 시행 단계에 돌입했습니다.
이번에 지정 고시된 구역은 시범단지, 샛별마을, 목련마을로 1만3천574세대가 계획돼 있습니다.
성남시는 특별정비구역 지정 이후 결합 절차와 사업시행자 지정 등 후속 단계가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문정진]
이번에 지정 고시된 구역은 시범단지, 샛별마을, 목련마을로 1만3천574세대가 계획돼 있습니다.
성남시는 특별정비구역 지정 이후 결합 절차와 사업시행자 지정 등 후속 단계가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문정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