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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정

OBS 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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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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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이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확정됐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경기도 모델을 바탕으로 전국 8개 도, 10개 군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확정했습니다.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처한 농어촌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으로, 대상 지역 주민에게 매월 15만 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합니다.

기존 연천군 청산면에서 연천군 전역으로 지원 대상이 늘었으며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입니다.

[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