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아침 6시 20분쯤 울산 울주군 삼남읍 교동리 작천정계곡 인근 봉화산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주불이 잡혔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과 소방 당국은 헬기 6대와 차량 19대, 인력 30여 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산림 당국은 입산지 실화로 시작된 불로 봉화산 주변 0.3㏊가량이 탄 것으로 추정하고 산불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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