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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흑백요리사' 제작사 손 잡고 연극 강사 도전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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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흑백요리사' 제작사 손 잡고 연극 강사 도전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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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매니저먼트mmm, 골드메달리스트

사진=매니저먼트mmm, 골드메달리스트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김태리가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에 출연한다.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제작 스튜디오 슬램)은 한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다룬 리얼리티 신규 예능이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제작사와 김태리, 최현욱, 강남의 라인업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태리는 데뷔 후 첫 고정 예능 출연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로맨스, SF, 사극에 국극까지 모든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준 그가 이번에는 초등학교 연극반 선생님에 도전한다. 실제 대학교 연극 동아리에서 연기를 시작했다는 김태리. 그의 연극반 선생님 도전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김태리와 함께 연극반을 이끌어 나갈 보조 선생님으론 최현욱과 강남이 출연한다. 최현욱은 아이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연극반 카운슬러이자, 때로는 남다른 허당미로 웃음을 자아내며 아이들과 찰떡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친화력 만렙 강남의 합류도 기대를 모은다. 강남은 독보적인 친화력으로 모두를 무장해제 시키며, 자타공인 연극반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한다고. 선생님이 처음인 세 사람과 초등학생들의 좌충우돌 케미는 빼놓을 수 없는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방과후 태리쌤'은 2월 22일 저녁 7시 40분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