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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두 가지 '버터쨈' 출시

아이뉴스24 전다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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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두 가지 '버터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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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콘·소금빵 등 베이커리와 어우러지는 제품
[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오뚜기가 딸기와 통팥앙금에 버터의 풍미를 더한 프리미엄 버터쨈 신제품 2종 '딸기버터쨈'과 '앙버터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오뚜기가 버터쨈 신제품 2종 '딸기버터쨈'과 '앙버터쨈'을 출시했다. [사진=오뚜기]

오뚜기가 버터쨈 신제품 2종 '딸기버터쨈'과 '앙버터쨈'을 출시했다. [사진=오뚜기]



이번 신제품은 버터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진한 버터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과일 위주로 형성되어 있던 기존 쨈 시장에 '버터쨈'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제안하며, 차별화된 맛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딸기버터쨈은 상큼한 딸기에 고소하고 진한 버터 풍미를 더해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으며, 앙버터쨈은 달콤한 통팥앙금과 버터의 깊은 풍미를 조화롭게 담아 앙버터 특유의 맛을 담았다. 스콘, 와플, 소금빵 등 다양한 베이커리류와 잘 어울리며, 최근 카페와 베이커리 전문점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딸기버터와 앙버터 메뉴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버터쨈 2종은 공식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딸기와 팥처럼 친숙한 재료에 버터의 풍미를 더해, 버터쨈 하나만으로도 간편하면서도 이색적인 맛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과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하고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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