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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올해부터 국민 안전 관련 조달물자 품질관리 강화"

연합뉴스TV 이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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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올해부터 국민 안전 관련 조달물자 품질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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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건위생 등 9개 분야 32개 물품 집중점검 대상 선정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올해부터 국민의 안전과 밀접한 조달물자 품질관리가 한층 강화됩니다.

조달청 조달품질원은 오늘(20일) '2026년 안전관리물자 품질관리 계획'을 나라장터에 공개하고 집중 점검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안전관리물자는 조달청이 국민 안전 확보에 영향이 큰 품목을 지정해 중점 관리하는 물자입니다.

지난해 12월 안전관리물자 등급을 2개에서 3개로 세분화한 조달청은 중요도가 큰 상위 등급부터 점검 주기를 단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올해 안전관리물자 품질관리 대상은 어린이 안전과 보건위생 안전, 도로 안전, 소방 안전, 공공 안전, 수질 안전, 생활 안전 등 9개 분야 32개 품목입니다.


강성민 조달청 차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중요한 가치"라며 "불량제품이 공공시장에 공급되지 않도록 조달물자 품질을 엄격히 관리하고, 품질 관련 현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촘촘한 관리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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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파(sw21@yna.co.kr)